|
19-06-24
|
|
19-06-19
|
|
웃음 가득, 건강 한 가득!
송음마라톤대회의 활기찬 현장을
사진 자료로 만나보세요 ♬
![]() ![]() ![]() ![]() ![]() ![]() ![]() |
|
19-06-19
|
![]() 동성제약, 다락원체육공원서 제3회 송음마라톤대회 개최. 하프, 10km, 5km, 가족걷기 코스로 진행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2019년 4월 7일, 서울 도봉구 다락원체육공원에서 ‘제3회 송음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송음마라톤대회는 국민건강파트너로 성장해 온 동성제약이 창업주인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정신을 계승하고자 기획되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가족걷기 등 4개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흔히 인생에 비유되는 마라톤처럼, 동성제약도 지난 62년 역사 속에서 우직하게 앞을 보며 달려왔다”며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과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 걸음 더 힘차게 달려나가는 동성제약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하프 코스에서는 남자부문에 남평수씨가 1시간 15분 24초, 여자부문에 오보나씨가 1시간 38분 36초를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10km 코스에서는 남자부문에 김대천씨가 36분 49초를, 여자부문에 오순미씨가 41분 20초를 기록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마라톤대회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 및 룰렛 이벤트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화장품을 비롯한 푸짐한 상품이 증정되었으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 |
|
19-06-19
|
|
![]()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주최한 ‘제2회 송음건강마라톤대회’가 지난 2018년 4월 1일 서울 도봉구 동북권체육공원에서 마라토너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송음건강마라톤대회는 동성제약의 창립자인 고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지난해 처음 시작된 대회이다. 올해 2번째로 진행된 송음건강마라톤대회는 하프, 10km, 5km, 가족걷기 등 4개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에는 가족걷기 코스에 많은 참가자가 등록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걸으며 여유를 즐기고 건강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참가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송음건강마라톤대회가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며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한 해 한 해 성장해 가는 마라톤대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하프 코스 우승자는 남자부문에 샌동(wareepithuk saendong)이 1시간 12분 59초, 여자부문에 오순미가 1시간 24분 39초를 기록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특히 남자부문의 샌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하프 코스에서 1위를 기록해 많은 마라토너들의 축하를 받았다. 10km 코스에서는 남자부문에 이재응이 33분 52초를, 여자부문에 조경희가 40분 53초를 기록해 1등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마라톤대회 현장에서는 경품 추첨 및 룰렛이벤트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화장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이 증정되었다. 또한 페이스페인팅 및 캘리그라피 체험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
19-06-13
|
![]()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주최한 제1회 송음건강마라톤대회가 지난 2017년 4월 29일 성균관대학교 도봉선수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송음건강마라톤대회는 국민건강파트너로 성장해온 동성제약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창업주인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정신을 계승하고자 개최되었다.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개회사를 통해 “국민건강파트너로서 60년간 성장해온 동성제약이 이번 송음건강마라톤대회를 통해서 건강한 러닝문화 전파는 물론 함께 호흡하며 뛸 수 있는 친근한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제약회사로서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는 마라톤 동호회와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하프, 10km, 5km, 5km 가족걷기 코스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하프 코스 우승자는 남자부문에 샌동(wareepithuk saendong)이 1시간 13분 43초, 여자부문에 류승화가 1시간 23분 20초 기록으로 제일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10km 코스는 남자부문에 존 히스탠드(John Hiestand)가 33분 22초, 여자부문에 오상미가 41분 40초로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1등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라톤대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취지 아래 룰렛이벤트,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